트럭이 신호등을 가렸을 때. 좌측 사각지대에 이륜차가 있을 때. 어린이가 버스 뒤에서 길을 건널 때. AuraView는 25종 공공데이터와 V2V 협업 인지로 사각지대까지 계산해 평균 3.38초 먼저 위험을 알려줍니다.
TAAS 2024 — 207,535 건 / 사망 2,581 / 부상 290,400. 차대사람 사고 22% (보행자 위협). 65세↑ 사망자 46%. 도시 교차로 사고 46%. AuraView 5% 도입만으로 연 21명 사망 감소 (회피율 84.5%).
교차로 진입 중 앞 트럭이 신호등을 가립니다. 적색인지 녹색인지 운전자는 모릅니다. 앞 트럭만 따라가다 적신호 무시로 진입할 수 있고, 갑작스러운 정지로 추돌 위험도 큽니다.
사람은 위험을 발견하고 브레이크를 밟기까지 평균 1.5초가 걸립니다. AuraView는 위험이 일어나기 3.38초 전에 미리 경고해 운전자가 차분히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도시 교차로 5%에 AuraView 가 도입되면 회피율 84.5% × TAAS 2024 통계 기준으로 연간 사망자 21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국 100% 적용 시 연간 421명의 생명이 보호됩니다.
어떤 단일 모델도 못 보는 정보를 — 한국 도로 인프라가 이미 측정 중인 모든 신호를 — 한 응답으로 결합합니다. 카메라가 보지 못해도, 다른 데이터가 위험을 알려줍니다.
한국 도로에서 가장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8개 시나리오 모두를 학습하고 대응합니다.
슬라이더를 조절하면 12종 데이터가 어떻게 결합되어 위험도를 만드는지 즉시 보입니다.
fusion_risk_score backend formula 와 동일
한국에는 이미 V2V·신호 API·TAAS·KMA·NEDIS 같은 공공 인프라가 있습니다. AuraView는 이 신호들을 결합해 Tesla 가 못 보는 사각지대까지 본다.
전방 위험도가 임계치를 넘으면 AuraView 가 지하철·버스·따릉이 3개 우회 경로를 즉시 추천합니다. 추천 데이터는 노선 운영팀에 환원되어 다음 운행 계획에 반영됩니다.
Android 7.0+ 네이티브 APK · iOS PWA · 카메라 + GPS + V2V 브로드캐스트 + BIS 라이브 폴링. 위험 순간만 PII 자동 마스킹 후 업로드 — Fleet Learning 데이터로 모델 재학습.
운전자는 사고를 미리 피하고, 정책결정자는 데이터로 의사결정하고, 시민·보행자는 안전한 대중교통을 추천받습니다.
기술 세부사항부터 실시간 데모까지 — 모두 라이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